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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궁극의 파트너 Cursor (Feat. 세컨드 브레인)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겁니다. 나의 두번째 뇌를 노트앱에 구성해두고 그것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옵시디언은 이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에 좋은 툴입니다. 웹 기사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 좋은 글귀, 유용한 정보까지 모두 우선 옵시디언에 저장해 지식을 구축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