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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X Claude Code로 세컨드 브레인 만들기 2탄, 1탄에서 빠진 4가지를 채우다

Obsidian과 Claude Code로 세컨트 브레인 만들기 1탄을 쓰고 나서 살짝 뿌듯했다. Cursor와 옵시디언을 연결해서 인사이트 추출하고, 초안 쓰고, 노트 연결까지. 꽤 그럴듯한 시스템이 완성된 것 같았다. 그런데 며칠 쓰다 보니 허점이 보이기 시작했다. 정보를 꺼내 쓰는 데만 집중했지, 정작 새로운…

옵시디언 궁극의 파트너 Cursor (Feat. 세컨드 브레인)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말 많이 들어 보셨을겁니다. 나의 두번째 뇌를 노트앱에 구성해두고 그것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옵시디언은 이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에 좋은 툴입니다. 웹 기사부터 번뜩이는 아이디어, 좋은 글귀, 유용한 정보까지 모두 우선 옵시디언에 저장해 지식을 구축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