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corelab
부가적인 일은 AI에게.
우리는 일상의 본질에.
AI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고, 직접 해본 활용법을 나누고,
그렇게 아낀 시간을 어디에 쓸지 함께 고민하는 공간입니다.
AI가 대신할 수 있는 일을,
계속 내가 붙잡고 있을 이유가 있을까?
이메일 정리, 반복 문서 작업, 자료 조사, 운영 잡무. 하루를 채우는 일의 상당수는 본질이 아니라 부가적인 일입니다. 어바웃코어랩은 그 일들을 AI에게 넘기는 실험을 계속하고, 그 기록을 공유합니다. 되찾은 시간은 아이들과의 저녁, 정리된 생각, 더 나은 결정처럼 정말 중요한 것으로 돌아갑니다.
이곳에서 하는 세 가지
01 — AI 정보
빠른 소식을, 알기 쉽게
쏟아지는 모델과 에이전트 소식을 “무엇이 달라졌고,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의 관점으로 풀어서 전합니다.
모델 분석 · 에이전트 · 위클리 리포트
02 — 활용법
직접 해본 것만 공유
Claude Code 습관부터 세컨드 브레인, 아이 발표자료 만들기까지. 실행 화면과 과정을 그대로 담습니다.
자동화 워크플로우 · 실전 후기
03 — 본질에 대한 고민
아낀 시간을 어디에 쓸까
가족과의 시간, 생각 정리, 마음 건강. AI가 돌려준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 함께 고민합니다.
일상 · 생각 · 커리어
글을 쓰는 원칙
직접 해본 것만 씁니다.
모든 글은 실제 실험과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화면과 결과를 함께 담습니다.
출처를 밝힙니다.
공식 문서와 1차 자료를 근거로 하고, 추측과 사실을 구분합니다.
재현 가능하게 씁니다.
읽는 분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과정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운영자 — 어바웃코어랩
현직 AI 프로덕트 매니저가 운영합니다. PM·AI PM 커리어와 AI 최신 트렌드를 다루고, AI 컨설팅과 논문·토론 공유를 함께 합니다. 지금까지 135편의 글로 AI 정보와 활용법, 프로덕트 실무 관점을 기록해왔으며, 모든 글은 직접 테스트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